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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차량 판별1 # 덧글 0 | 조회 435 | 2015-04-29 00:00:00
관리자  

위 그림은 자동차 외부의 모습을 펼쳐본 그림입니다.

일반 승용차량(세단)과 같은 차량들은 외판은 모두 13개의 부위로 구분 됩니다. 위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범퍼(2개) + 도어(4개) + 앞 휀더(2개) 뒤 휀더(2개) + 루프 판넬(천정 1개) + 본넷(1개) + 트렁크(1개)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13부위의 외판들은 교환(수리)여부에 따라 아래와 같이 구분되게 됩니다.


● 범퍼 : 교환되어도 무사고 차량으로 구분

● 앞 휀더, 도어, 본넷, 트렁크 : 교환되었을 때 단순교환으로 구분

● 뒤 휀더, 루프 판넬(천정) : 절단 및 용접 이상의 수리가 이루어졌을 때에는 사고차량으로 구분

 
교환되어도 무사고 차량으로 구분되는 범퍼(2개)는 '자동차성능점검기록부'에도 명시되지 않습니다.

여러차례 반복하여 교환되었다 하더라도 마찮가지인데, 이는 단순하게 소모품으로 간주되기 때문입니다. 차량구매를 위해 보험개발원의 '사고이력조회'를 해보았을 때, 수리금액이 있다고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사고 차량인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범퍼를 교환 또는 수리(도색 등)가 이루어진 차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파란색 부위는 모두 볼트로 체결되어 있는 부위입니다. 볼트로 고정되어 있는 앞 휀더를 제외하고는 모두 열고 닫을 수 있는 부위로서, 이 부위가 교환되었다 하더라도 사고차량으로 구분되지 않고 '단순교환'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빨간색 부위는 모두 차체와 연결되어 있는 주요 골격부위 입니다. 차량 추돌 시 이 부위가 손상되었을 때에는 절단(용접, 도색 등 포함)하여 재결합하여야만 하는 부위로서, 이 부위가 손상된 차량의 경우에는 '사고차량'으로 구분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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